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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요앞 지하다방에 가시죠. 아늑하고 분위기도 좋아요.누굴까? 덧글 0 | 조회 22 | 2019-10-07 10:28:03
서동연  
네. 요앞 지하다방에 가시죠. 아늑하고 분위기도 좋아요.누굴까?지은이 소개차는 뭘로 드실까요?나이에 걸맞게 퍼머한 머리카락에서 여자의 내음이 났다. 자영이 처녀시절의 여자내음은 아니었다. 이미 세속에 물든 그러한 내음이었다. 비스듬히 앉은 자영의 둔부에서 이상하리만치 색욕을 느끼게 하였고 가벼운 차림의 부라우스속은 눈으로서도 풍만함을 느꼈다. 도대체 자영은 왜 미국에서 돌아와 혼자 이런 생활을 하면서 살고있는 것일까? 그리고 하필이면 명당업을 하게 됐을까?그쪽은 말이야. 음 얘기 할 수 없어. 아무튼 선산으로 이장은 안된단 말이여.용팔은 자영의 얼굴이 푸르락 붉으락거리는 것에 아랑곳않고 담배에 불을 붙였다.탈런트 조소영이 아까짱의 허벅지를 툭툭치며 말하자 자영과 김지사는 아까짱의 눈치만 보고 있었다.그러나 용팔은 그의 말에 호락호락 넘어갈 위인이 아니었다.그러나 그녀는 살려달라고 애원을 하자 눈을 부라리며 욕탕으로 밀어 넣었다.용팔은 험악한 인상을 쓰며 그를 노려 보았다. 일이 이쯤 되면 발뺌을 못하도록 노골적으로 말할 수 밖에 없다. 용수는 얼굴이 파랗게 질리며 경리아가씨 쪽을 힐끗보더니 자리에서 일어나 밖으로 나왔다.이그. 이런거 하나 제대로 못차고 다니니 매사 그모양이지.마담은 진한 루즈를 칠한 입술을 삐죽거리며 앞에 앉은 임형사의 왼쪽 가슴의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누르는 듯하더니 약간 비틀었다.그녀는 울상을 지으며 TV를 보고는 다시 고개를 돌렸다. TV에서는 여러 남녀가한데 어우러져 그것을 서로 빨고 핥기 때문이었다.헛헛헛! 내가 언제 고를 포기한적 있었나. 난 죽어도 고다. 헛헛헛.용호는 방안에서 쾌쾌한 냄새가 나자 묵은 집이요 매춘업을 하는 주인방에서 결코 향기가 나올 수 없다고 생각을 하였다.김지사가 조작하는 비데오에서는 우리나라 고대 묘지를 선두로 화면에 비쳤는데 화면에 자세히 비칠 때마다 아리따운 아가씨의 목소리가 역사적인 배경과 묘를 관리하고 있는 후손이 현재 4선의원 OOO이니 하면서 설명하였다.실례합니다. 유용수씨좀 뵈러 왔습니다.삼지구엽
용호는 담배를 꺼내어 피워물었다. 오른쪽 아가씨가 그의 허벅지를 쓰다듬자 용호는 그녀를 안았다. 한동안 여자와 가까이 하지 않아서 그런지 요몇일 사이에 아랫도리가 무거워짐을 느껴 아리따운 아가씨만 보면 군침이 동하는 것이었다. 머리칼에서 여자내음을 맡자 용호는 두 눈이 게슴츠레 해졌다.생연기를 내뿜는 당숙모의 모습은 말안해도 선산에의 이장은 어림도 없다는 듯 했다.지금 막 개를 잡는 중이요. 잠깐 앉아 있어요.진양이 호기심어린 눈으로 임형사를 바라보며 물었다.이 마을에 농활(農活)차 내려온 남녀 대학생 6명이 등에 한짐씩 짊어진 채 나타나 이장과 합의 이 마을을 돕기로 하였다. 물론 그들은 마을 사람들에게 가급적 피해를 주지않는 범위에서 인근 공터에 텐트를 쳐 놓고 취사도구를 가져와 스스로 밥을 해먹으면서 농촌일손을 덜어 주었다. 대학생중 2명은 여자이고 나머지 4명은 남자인데 그들은 낮에는 김매기를 하였고, 밤에는 어린이들을 불러모아 동화를 들려주기도하고 노래를 가르치기도 하였다. 틈틈이 계곡에서 가재도 잡기도하고 산에서 희귀식물을 채집하기도 하였다.머리만 남겨놓고 온몸을 담가서 자신의 가슴을 가볍게 주물러 주었다. 오디같은 젖꼭지에 손이 닿을 때마다 아랫도리가 쩌릿쩌릿 저며 오는 기분을 느꼈다.아직 경찰에 신고는 하지않았지만 임형사는 이 사실을 알고 있는지 소장을 찾고 있다는 것이다.임형사는 흐르는 땀을 손수건으로 닦으며 말했다. 감색바지에 흰반팔 Y셔츠를 걸쳐 입은 그의 얼굴은 더위를 타서 그런지 벌겋게 상기 되어있었다.그는 올림픽 전까지 4차선도로 완공과 조부모 이장문제로 밤 새 뒤척이며 잠을 이루지 못하였다.용호는 그대로 차석에게 달려들었으나 우락부락한 방범대원 2명이 그의 양팔을 꺾어 꼼짝을 할 수 없었다.포천 당숙님댁에 갔더니 여기 오셨다고 하더군요. 요즘 농번기 때여서 무척 바빠 지겠지요.무신 소리여? 큰 문제라니?제 3장재회자주 찾아뵈야하는데 사업상 그러질 못하는 군요.이놈아! 이곳은 안된단 말여! 이곳은 내자리여!그 글씨를 알아야 할머니유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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